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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joyful always; pray continually;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 Thessal 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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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미나
작성일 2006-09-26 (화) 16:08
김전도사님, 최목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에 사실 처음 들어왔는데,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참 좋네요.
올려놓으신 History 보다가 살짝 보고만 가기엔 죄송할 것 같고 감사도 드려야 할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단원들 중에도 절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모르겠는데, 저는 3회 정기연주회 때 solo로 함께 했던 조미나입니다.
그 때 함께 찬양하기 전에 저는 사실 하나콰이어가 입양홍보하시기 위한 2회  정기연주회 하실 때 갔었습니다.
그전부터 입양에 대한 부담감이 늘 있었는데, 그 때 찬양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더 크게 느껴 맘속으로 기회를 주신다면 감당하겠다고 기도했었답니다. 그래서 지휘자님과 단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후에 함께 찬양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었지요.
저는 2년 전 남편 목사님을 따라 한국에 나오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셔서 셋째 아이를 입양해 이제 29개월이 되었습니다. 큰 아이들은 14살, 12살인데, 동생이 생긴 후 더 성숙해져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동생이 외로우니 넷째를 입양하면 안 돼냐고 조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입양을 한 이후 죄인된 우리를 양자 삼아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더 알아가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 뜻에 합한 귀한 찬양사역 잘 감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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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조미나 사모님께서 예전 방명록에 8월 31일에 올린 글을 제가 이제야 발견하고 옮긴 글입니다.
아마 이쪽으로 옮기는 그날 올린 거라 제가 미처 보지 못하였던 거 같습니다.  ^^
- 최일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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