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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joyful always; pray continually;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 Thessal 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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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휘자
지휘자의 낙서장

작성자
작성일 2005-05-01 (일) 18:22
또 연주회를 마치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콰이어 사역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사랑스런 하나 어린이 콰이어 모두에게
참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하나콰이어에게 이 사역을 시키신지 벌써 3년이 지나갔습니다.
하나콰이어는 그동안 많은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매번 연주회를 할때마다 저에게는 감동이었습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하나콰이어의 영감있는 찬양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지금 새벽 2시가 지나고 있지만 저는 아직 그 연주회의 감동을 느끼며 연주한 소리를 들으며 감격하며 눈물을 머금고 있습니다.  "주를 전하세" "주를 전하세"온 세상 사람들 주님을 알도록 주님을 전하세~~~~
우리의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외쳐야 할 소린줄 믿습니다.
또 이 사역을 감당하시면서 파라과이의 우물파는 기계 선교헌금을 부탁드렸을떄 여러 모로
도와주시는 손길 참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을 통하여 선교지에 큰하나님의 사랑이 증거 될줄 믿습니다.
저희 하나콰이어는 꿈과 비젼이 있습니다. 그꿈과 비젼은 바로 우리 하나 어린이 콰이어 입니다. 그리고 아직 합창단에서 하나님께 찬양은 못하지만 유모차 속에서,또는 할머니의 품안에서 울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더 어린 우리의 자녀들의 마음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과 선교의 비젼들이 자라남을 믿습니다.
이것이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참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하나콰이어가 어린이 하나콰이어와 함께 찬양드릴때 저는 가장 행복합니다.
"왜 날 사랑 하셨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내일생 주께 바치오리라...
이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 하나콰이어를 통하여서 더 많은 사람들이 또 모든 우리의 자녀들이 그들의 삶을 주님께 헌신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김성식: 너무 존경스런 지휘자님, 진짜 수고하신 반주자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05/01-17:42]-

Sun Ju: me too...^^  -[05/01-23:45]-

김혜성: ㅋㅋㅋ,글 남겨 주신분들 모두 지휘자의 사랑하는 후배님들이시네여^^    기쁨으로 함께 해 주셔서 넘넘 감사해여 정말루...  -[05/11-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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