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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 Deo
Gloria

   
Be joyful always; pray continually;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 Thessal 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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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휘자
지휘자의 낙서장

작성자
작성일 2005-12-05 (월) 16:42
잘 다녀 오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콰이어 가족 여러분...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일은 감동이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도 하나님의 임재 하심을 느낄수 있었고, 여러분들의 찬양하는 모습속에서 그것을 발견할 수 있어 참으로 기뻤습니다...
또 큰 사역일때 마다 사탄의 시험은 더 크게 다가왔고, 그것을 찬양과 믿음으로 이긴것에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우리들의 삶속에서도 항상 승리 할수 있는 우리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어제도 연주 전 까지는 많은 시험들이 있었습니다. 연주 당일 솔로하시는 박우애 집사님 교통사고와 박아영 집사님 감기 몸살 소식에 많이 마음을 졸였습니다. 그리고 또 연주하는 교회에서 우리연주회 외에 다른 팀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있는 리허설(참 이런 생각이 옳은줄 모르겠지만, 한국 교회에서 사역하는것이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우리와같이 어느교회에 소속되어있지 않은 단체의 어려움...)
죽음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이, 이 모든 것을 승리 했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5일부터 15일 까지  파라과이에 우물 선교를 위하여 떠납니다. 이곳은 이기준 선교사님께서 사역하시는 곳으로 저희 하나콰이어가 브아과라니 종족 마을에 3회 사랑의 음악회를 통하여 한나 초등학교 세웠고, 지난 4회에 이어  이번 7회 연주를 통하여 우물파는 기계를 보내어 이번 우물 선교가 이뤄지게 된 것입니다.
이번 연주회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돕는 손길을 통하여  많은 물질의 축복해 주셨습니다.(약 $7,000의 헌금이 모아졌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물질이 헛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사용될 것입니다.
평균수명이 40~45밖에 되지 않는 브아과라니 종족사람들 .......
좋은 물로 육신의 생명을 연장할 뿐만 아니라, 영원한 생명수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영생의 삶을 얻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 사역위해 여러모로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가족된것을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건강하게 돌아와서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김문현 전도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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