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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joyful always; pray continually;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 Thessal 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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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휘자
지휘자의 낙서장

작성자
작성일 2003-11-14 (금) 16:15
눈이 왔어요!!
어제 밤에는  빗소리를 한참 들었습니다.
비온 후 아침은 참으로 상쾌했구요!!
지난번 산불로 인하여 뒤숭숭했던 마음도, 오랫만에 큰 숨을 들이쉴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비가 온 덕분이랄까, 집앞 먼산이 더욱 선명하고 가깝게 다가왔고, 그 위에는 하얀 눈이 덮여 있었습니다
참으로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신선하고 기분 좋은 아침이었습니다.

하나콰이어 동역자 여러분!!
여러분은 하루의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십니까?
먼산을 바라보거나, 밤 하늘의 별들을 세어 보신지가 언제인지요?
우리는 힘든 이민생활이라는 핑계로, 삶의 여유를 갖지못하고 살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땅만 바라보고 사는 삶에서 때로는 밤하늘의 별을 세며 아브라함을 만나셨던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들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또 가끔은 눈을 들어 먼 산도 바라보며 "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은신 여호와 하나님"으로 오심을 마음에 새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이 사역자 여러분들에게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하며...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께서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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