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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휘자
지휘자의 낙서장

작성자
작성일 2006-01-27 (금) 03:16
지휘자는 쉴때 잘숴야 합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산 정상에서 “야호” 하는 감격을 못 잊습니다.
산봉우리에 서서 360도의 펼쳐져 있는 정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구름위에 떠있는 기분이겠죠!!
그런 절정을 맛볼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을 잘 절제할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등산을 할 때 산 정상까지 오르기 위해선 중간 중간 쉬게 됩니다. 무리해서 쉬지 않고 정상만 바라보고 달린다면 결국엔 체력을 소진하고 실패하고 맙니다.
음악도 등산과 마찬가지입니다. 음악의 절정(Climax)에 가기까지 군데군데 쉬어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중 하나가 페르마타입니다. 음악이 잠시 멈춰 지는 곳! 그러나 확실히 숴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 음악, 멋있는 Climax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휴가철에 어디서 쉴까? 만 궁리 하지 않고  이번 연주하는 음악에서 페르마타를 어떻게 잘 쉴까?  연구하는 지휘자가 됩시다!!!
보통, 지휘자들이 fermata를 쉽게 생각하여 어영부영 지휘하고 넘어가면서 음악을 망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몇가지 기본원칙만 알면 참 쉬운데...
좋은 방법은 거울 앞에서 자신이 노래하면서 여러 가지 페르마타 지휘를 맞춰 보는 것입니다......
이번 주 찬양은 어떻게 쉬나????

나 자신을 돌아보며..
지휘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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