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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 Deo
Gloria

   
Be joyful always; pray continually;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 Thessal 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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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ad of My Soul
내 영혼의 양식
작성자
작성일 2006-04-02 (일) 04:24
3월 28일

♣ 찬송가 341장과 영화 "신과 함께 가라"

이 영화의 줄거리는 독일 아우스브르크 수도원의 3명의 수도사들이 수도원에서 쫓겨 나와 칸토리안(Cantorian)교단의 중요한 규범집을 가지고 이탈리아 칸토리안수도원으로 가는 여정을 그린 것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시청자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교회성가가 스크린에서는 칸토리안에 적혀있는 내용을 수도사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장면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노래(Canto)에 대하여, 사람의 목소리에 대하여 매력을 느끼게 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특별히 기독교인이라면 쉽게 알 수 있는 찬송가 341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회중찬송을 부르는 장면에서 아르보라는 카운트 테너의 목소리로 데스칸트를 하는 장면을 인상깊게 보실 수 있읍니다. 󰡐데스칸트󰡑(Descant, Decoration Music)란 장식음악이란 뜻으로 12-13세기부터 시작된, 흔히들 알고 있는 것처럼 알토 선율을 옥타브 위로 올려서 소프라노보다 고음으로 부르게 하는 방법입니다. 요즈음 기독교 공예배 시간에 회중찬송을 부르는 시간에 찬양대의 소프라노나 독창자 또는 약간 명의 소프라노가 담당하여 부릅니다.
이 영화에서 칸토리안이란 말은 󰡐노래하는 자󰡑 또는 󰡐노래하는 것󰡑이란 뜻인데, 수도 종단의 이름입니다. 복음이 초대 기독교에서 유럽으로 전파될 때 교회건물을 지으면 교회 옆 건물에는 수도원을 짓고 이어서 음악학교를 지었습니다. 수도사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허용된 이 음악학교에서는 6년간 노래만을 가르쳤으며 이 과정을 거친 사람에게 󰡐마에스트로󰡑(Maestro)라는 호칭을 붙였는데 이 말이 오늘날 영어 단어 'Master' 어원이 되기도 하며 음악계에서는 지휘자를 마에스트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이 바로 마에스트로입니다.
그들은 초기 음악학교에서 가르쳐 주던 벨칸토(Bel canto) 발성을 사용하며 이들이 귀중히 여긴 규범의 내용도 중세부터 근대에 이르는 발성 체계와 함께 교회음악을 다루는 내용이 수록된 귀중한 책으로 추측해 볼 수 있읍니다.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는 노이 마르크의 가사에 바하의 칸타타 멜로디로 알려져 있으나 찬송가에는 작시자와 작곡자를 노이 마르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노이 마르크는 그의 생애중 세 번에 걸친 고난과 시련 가운데 하나님을 만난 체험을 작시하여 많은 사람에게 감명을 주었습니다. 이 영화의 제목은 찬송가 341장 3절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지리라 참되고 의지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 제일 중요한 생각

미국의 유명한 정치가요 학자인 다니엘 웹스터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한번은 국무장관으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뉴욕의 어떤 호텔에서 저명한 사람 약 20명과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서로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웹스터만 가만히 머리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에 있는 사람이 물었습니다.
󰡒웹스터 씨, 일생을 통해서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온 생각 가운데 제일 중요한 생각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이 다음에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생각을 할 때 내 마음이 제일 엄숙해집니다.󰡓

◈ 공중의 새는 일하는 새
 
어느 사람이 예수를 믿은 후에 성경대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그 결심을 한 뒤 처음 접한 성경구절이 마태복음 6장 26절이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나님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그는 이 구절을 읽고 나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놀기만 했다. 󰡐새들도 먹이시는데 나를 굶기시랴󰡑 하는 믿음으로 말이다.
얼마 후 그는 가난뱅이가 되고 말았다. 그 사람은 화가 나서 담임목사님을 찾아갔다.
󰡒성경을 믿을 수 없군요. 저는 그 동안 성경대로 살았는데 가난뱅이가 되고 말았어요!󰡓
목사님은 부드럽게 답변해주었다.
󰡒성경은 거짓됨이 없습니다. 성경에 어떤 새를 보라고 하셨나요? 공중의 새가 아닙니까? 그런데 당신은 먹을 것을 찾으려고 날아다니는 그 공중의 새를 보지 않고, 나뭇가지에 쉬고 있는 새나 잠자는 새들만을 보았군요. 그래서 가난하게 된 것입니다.󰡓
그제야 그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그 사람은 돌아가 열심히 일하여 부자가 되었다.


♥ 무엇이 성공인가 !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것
건강한 아이를 낳든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To laugh often and much,
to win the respect of intelligent people and the affection of children,
to earn the appreciation of honest critics and endure the betrayal of false friends,
to appreciate beauty, to find the best in others, to leave the world a bit better,
whether by a healthy child, a garden patch,
of a redeemed social condition;
to know even one life has breathed
easier because you have lived.
This is to have succeeded.

-Ralph Waldo Em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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